오늘은 입맛 없을 때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쏘세지야채볶음입니다.
새콤달콤 감칠맛 가득!!
아이들 밥반찬으로, 어른들 술안주로 어디나 잘 어울리는 메뉴예요. 탱글한 소시지와 아삭한 야채, 달콤하면서 감칠맛 나는 양념이 입안을 가득 채워요.

쏘야소스 레시피부터 맛있게 볶는 팁까지 정리했으니, 평소 쏘야 즐겨드신다면 간단히 만들어 보세요~

재료
비엔나 소시지 550g, 당근 반개,
양파 반개, 적양파 작은크기 1개,
빨강노랑 파프리카 각각 반개,
통마늘 한줌, 통후추 순후추 적당히
소스 :
케첩 7큰술, 고추장 1큰술, 굴소스 1.5큰술,
설탕 2큰술, 식초 2큰술
한큰술 (T) 15ml

야채 손질하기
야채는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요.
통마늘은 꼭지를 제거하고, 양파, 파프리카, 당근, 표고버섯은 먹기좋게 깍둑썰어요.
당근은 두껍게 썰면 잘 익지 않으니 얇게 썰어주어요.

비엔나소시지 손질
먼저 뜨거운 물에 5분간 담가줍니다.
불순물도 빠져나오고 조리할 때 터지지 않아요.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소시지에는 칼집을 살짝 내줍니다.
칼집을 내서 볶으면 양념이 잘 스며들고 볶을 때 칼집낸 틈이 벌어져 비주얼이 더 살아나요.


쏘세지야채볶음 소스 만들기
볼에 케첩 7T, 고추장1T, 굴소스 1.5T, 설탕 2T, 식초 2T 넣고 골고루 섞어요.
기호에 맞게 간조절해주세요.



쏘야볶음 만들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통마늘을 넣어 중불에 볶아 마늘향을 우려내요.

마늘이 반 정도 익으면 양파 넣고 볶아 단맛을 더해요.
통후추, 순후투를 함께 넣어 볶으면 육즙과 기름이 배어나와 더 맛이 살아납니다.

소시지를 넣고 볶다가 거의 다 벌어지면

표고버섯, 당근, 파프리카를 넣고 살짝 볶아요.
색깔있는 야채를 마지막에 넣으면 비주얼이 살아나고 아삭함도 유지됩니다.
이어서 조금 전 만든 쏘야소스 넣고 중강불에서 빠르게 볶아요.

마지막에 올리고당 2T, 통깨 넣고 가볍게 섞어 쏘야볶음 완성합니다.


쏘세지야채볶음!!
밥반찬, 술안주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니 냉장고에 잠자고 있는야채, 소시지 꺼내 쏘야볶음 간단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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