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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비린내 없이 깔끔하게! 가자미로 완성하는 생선조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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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원하면서 깊은 맛이 나는 가자미조림 레시피 소개할게요. 부드럽게 익은 가자미와 달큼한 무가 어우러져 밥 한 그릇 뚝딱!
오늘 저녁 메인반찬으로 딱이에요.

가자미와 무 넣은 생선조림 레시피 바로 시작할게요.
 

 
 
 
 
재료
 
손질한 냉동 가자미 6마리 (작은사이즈), 쌀뜨물 500ml,
다시마 2조각, 무 400g, 양파 반 개, 대파 반대,
다진 생강 반 큰 술,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양념장 - 다진마늘 한 큰 술, 간장 3큰술, 맛술 3큰술,
식용유 1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3큰술,
물엿 1큰술, 설탕 반 큰 술, 참치액 반 큰 술,
멸치액젓 1큰술, 후추 약간, 미원 반작은 술 (2.5g)

한큰술 (T) 15ml
 
 
 
 

 
 
 
 

재료 손질

 
살뜨물에 다시마를 20분간 담가 다시마 쌀뜨물을 준비해요.
쌀뜨물의 전분이 양념을 잘 잠기게 하고 다시마의 감칠맛이 더해져 조림국물이 깊어져요.

냉동 가자미는 냉장실에서 천천히 해동하거나 지퍼백에 넣어 찬물에 담가 해동해요. 해동 후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닦아줍니다. 
무는 1센티 두께로 썰고 양파는 채 썰고 고추와 대파는 어슷 썰어요.
 

 
 
 
 

양념장 만들기

 
볼에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어요.
식용유를 약간 넣으면 국물에 윤기와 감칠맛이 살아나요.
 

 
 
 
 

가자미조림 만들기

 
냄비 바닥에 무를 깔고 다시마 쌀뜨물을 부은 뒤 양념장의 절반을 넣고 10분간 중불에서 무를 먼저 익혀요.
다시마는 잘게 다져 나중에 넣어줄게요.
 

 
 
 
 
무가 반쯤 익으면
 

 
 
 
 
가자미와 남은 양념, 양파, 대파, 고추를 넣고 뚜껑덮고 중불로 20분간 졸입니다.
 

 
 
 
 
국물이 자작해지면 잘게 다진 다시마와 생강을 넣고 국물을 끼얹으며 2분 더 졸여 가자미조림 레시피 마무리해요.
생강은 비린내를 잡고 조림 향을 한층 깊게 만들어줘요.
 

 
 
 
 

생선조림 레시피 완성

 
국물이 자작하고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완성!
양념 속까지 스며들어 무만 먹어도 밥 한 그릇 가능이에요.
가자미 살은 젓가락만 대도 부드럽게 떨어져요.
 

 
 
 
 
오늘 저녁 무, 가자미 듬뿍 넣은 따뜻한 생선조림 한 끼 어떠세요?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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