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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남은 잡채 활용 요리, 매콤 달콤 양념으로 잡채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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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명절음식 활용 요리 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잡재덮밥 만들기예요. 

 
굴소스와 두반장을 더해 양념을 업그레이드했더니 매콤하고 깊은 풍미로 진한 감칠맛이 살아났어요.
남은 잡채가 맞나 싶을 정도로 완전 새로운 요리로 재탄생! 
명절음식의 대변신, 잡채밥 만들기 함께 만들어봐요.
 

 
 
 
 

재료

 
밥 한공기, 잡채 300g, 계란 1개, 식용유,
대파 반대, 굴소스 반 큰 술, 두반장 반 큰 술,
노두유 반 큰 술, 물 100ml, 참기름 한 큰 술, 통깨 약간
 

한 큰 술 (T) 15ml

 
 
 
 

 
 
 
 

손질하기 

 
대파는 송송썰어 준비해요.
 

 
 
 
 
잡채는 먹기 좋게 가위로 잘라요.
 

 
 
 
 

파기름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송송 썬 파를 약불에서 볶아요.
파기름이 감칠맛을 한층 더 끌어올려줍니다.
 

 
 
 
 

볶기

 
파 향이 솔솔 올라오면 먹기좋게 자른 잡채와 물 100ml를 넣고 볶아요. 당면이 부드럽게 풀리면서 촉촉해집니다.
 

 
 
 
 
이어서 굴소스와 두반장을 반큰술씩 넣고 볶아요.
두 가지 소스가 만나면서 매콤 짭짤한 향이 확 올라와요.
굴소스의 깊은 감칠맛, 두반장의 매운맛이 어우러져 맛의 밸런스가 잘 맞아요.
 

 
 
 
 
여기에 노두유 반큰술 살짝 더하면 색감이 진해지고 훨씬 먹음직스러워집니다.
 

 
 
 
 

마무리

 
약불로 줄이고 참기름 한 큰 술 넣어 가볍게 섞어요.
통깨까지 솔솔 뿌리면 초간단 잡채밥 완성!
 

 
 
 
 
남은 잡채에 양념만 살짝 더했을 뿐인데 완전히 새로운 요리로 변신했어요.
고슬고슬한 밥과 볶은 잡채를 그릇에 반반씩 담고, 계란 후라이도 하나 올리면 중국집 잡채밥 부럽지 않은 나만의 잡채밥 만들기 완성!
 

 
 
 
 
짭짤하면서 매콤한 양념이 밥과 어우러져 한입한입 감칠맛이 폭발해요!
냉장고 속 명절음식으로 맛있고 든든하게 간단히 한끼 해결! 
며칠간 이어진 기름진 명절음식이 물릴 때, 매콤한 감칠맛 한그릇으로 기분전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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