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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명란솥밥 레시피, 든든한 집밥 메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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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단하면서 풍미 듬뿍 살려 완성한 든든한 집밥 명란솥밥 레시피 소개해 드릴게요.

 
톡톡 터지는 명란알과 찰옥수수의 쫀득한 식감~ 표고버섯의 깊은 향까지. 
간장과 굴소스로 양념해 입안 가득 감칠맛까지~
풍성한 식감과 풍미, 푸짐한 양으로 든든한 한 끼로 즐겨도 강력추천 드립니다.
 

 
 
 
 

재료


명란 4줄, 쌀 한컵, 물 한 컵, 찰옥수수 40g,
다시마 한 조각, 참치액 한 큰 술, 맛간장 한 큰 술,
통마늘 6개, 표고버섯 5개, 올리브유 한 큰 술,
버터 한 조각, 간장 반 큰 술, 알룰로스 한 큰 술,
굴소스 반 큰 술, 쪽파, 계란 노른자, 들기름,
후리가케, 통깨
 
한 큰 술 (T) 15ml

 



 
 
 
 
쌀 한컵한 컵 깨끗하게 씻은 후 물 한 컵 붓고 참치액 1T, 맛간장 1T, 다시마 한 조각 넣어 30분간 불려요.
다시마 향이 은은하게 배어 밥 맛이 깊어져요.
 

 
 
 
 
냄피에 올리브오일 1T, 버터 한 조각 넣고 약불에서 명란을 앞뒤 노릇하게 구워요.
버터의 고소한 풍미가 명란에 스며들면서 짭짤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살아나요. 다 구워진 명란은 잠시 접시에 옮겨요.
 

 
 
 
 
같은 냄비에 슬라이스 한 마늘과 먹기 좋게 썬 표고버섯을 넣고 볶아요. 버터 향이 남은 냄비 그대로 사용하면 버섯의 풍미가 훨씬 진하게 배어들어요.
간장 1/2T, 알룰로스 1T, 굴소스 1/2T 넣고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골고루 볶아요.
이 양념이 밥 전체에 은근히 스며들어 감칠맛의 핵심이 돼요.
 

 
 
 
 
30분간 불린 쌀을 넣고 잘 섞은 뒤 중불에서 천천히 끓여요.
물이 끓고 김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다시마는 건져내요.
찰옥수수 한 줌 넣고 가볍게 섞은 뒤 약불로 15분간 끓여줍니다. 15분 후 불 끄고 10분간 뜸들여요.
 

 
 
 
 
쪽파는 쫑쫑 썰고, 건져낸 다시마는 돌돌 말아 잘게 썰어요.
10분 후 뚜껑 열고 쪽파, 구운 명란, 잘게 썬 다시마 올리고 뚜껑 닫아 5분간 더 뜸 들여요.

 
 
 
 
마지막으로 노른자 하나 톡 올리고, 들기름 살짝 두른 후 통깨와 후리가케로 마무리해요.
 

 
 
 
 
노릇하게 구운 명란에 버터 향이 스며들어 한 숟갈 듬뿍 떠먹으면 명란의 짭조름함과 표고의 깊은 향 옥수수의 쫀득한 단맛이 입안 가득 감칠맛 폭발! 
따끈할 때 바로 먹어도 좋고 남은 건 밀폐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데워먹어도 굿! 
 

 
 
 
 
평범한 하루지만 명란솥밥 한 그릇이면 기분이 달라진답니다. 영양 챙기면서 맛있는 한그릇 명란솥밥 레시피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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